업무상 과실치사 혐의'현장 비좁아 흙막이 공사 생략'…필수 안전 작업 간과했나27일 매몰 사고로 60대 남성 작업자 1명이 사망한 서울 강남구 수서역 인근의 한 아파트 배관 공사 현장이 통제되고 있다. 2026.5.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매몰토사붕괴사고산안법업무상과실치사권진영 기자 '위안부 비방단체 대표 모욕' 활동가, 1심 벌금형에 "항소할 것"(종합)"모든 김군에게 안전한 일터를"…구의역 참사 10주기 시민 추모식관련 기사정원오·오세훈, 서소문 사고에 유세 중지…빈소 찾아 조문(종합)하수관로 매몰사고…鄭 "실태 확인돼야" 吳 "안전 방안 챙길 것"(종합)오세훈, 수서 하수관로 매몰사고에 "공사장 안전 세심히 챙길 것"정원오 "수서동 매몰 사고 경위·안전 실태 철저히 확인돼야"동두천 군부대 교량 공사장서 토사 무너져…50대 근로자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