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 개정 없이도 시행 가능하지만 적용률 0.5% 수준전문가 "일괄 적용보다 도로 여건·보행 환경 따져야"서울시내 한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모습. 2024.2.18 ⓒ 뉴스1 유승관 기자권준언 기자 "집도 차도 있는데 채무?"…인쇄소 살인 사건에 주민들 '의아'대체공휴일 서울 최고 '30도'…남부권은 오후부터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