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도 차도 있는데 채무?"…충정로 인쇄소 살인 사건에 주민들 '의아'

주민들 "어머니와 함께 성실히 운영…생활고 겪은 듯 보이지 않아"
30대 피의자 "채무 문제로 범행" 진술…경찰 "일방 주장, 사실관계 확인"

본문 이미지 - 24일 서울 충정로의 한 대학 캠퍼스 정문 인근에 위치한 한 인쇄소. 지난 22일 이곳에서 인쇄소 사장 B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5.24 ⓒ 뉴스1 권준언 기자
24일 서울 충정로의 한 대학 캠퍼스 정문 인근에 위치한 한 인쇄소. 지난 22일 이곳에서 인쇄소 사장 B 씨가 흉기에 찔려 숨지는 살인 사건이 발생했다. 2026.5.24 ⓒ 뉴스1 권준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지인 사무실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피의자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구윤성 기자
지인 사무실을 찾아가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는 40대 남성 피의자가 24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5.24 ⓒ 뉴스1 구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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