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전 협의체 구성도 안 돼…"변한 것 하나도 없어"태안화력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가 1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발전설비 경상 정비 하도급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하는 모습(공공운수노조 제공)관련 키워드김충현태안화력한전KPS신윤하 기자 인권위, '혐오표현 판단기준' 논하는 2차 토론회 열어지하철 6호선 안암역 가스 유출…20분만에 열차 운행관련 기사태안화력 김충현 노동자 1주기…"위험 외주화 끝내고 직접고용 이행하라"고 김충현 산재 사망 1주기 D-3…"李, 하청노동자 직고 약속 이행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