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사전 협의체 구성도 안 돼…"변한 것 하나도 없어"태안화력 고(故) 김충현 비정규직 노동자 사망사고 대책위원회가 19일 서울 종로구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발전설비 경상 정비 하도급 노동자를 직접 고용하기로 한 약속을 지키라고 촉구하는 모습(공공운수노조 제공)관련 키워드김충현태안화력한전KPS신윤하 기자 고물가에 2030은 '남대문시장 풀코스'…그릇·사우나템 사러 '북적'"축제여야 할 오늘, 가족·친구 연락 안 돼"…한국 거주 네팔인들 '발 동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