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에 이어 두 번째 범행…특수절도 혐의부처님 오신날을 앞두고 16일 서울 강남구 봉은사에 연등이 걸려 있다. 2026.4.16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봉은사불전함특수절도권진영 기자 미얀마선 로맨스 스캠, 귀국 후엔 자금세탁…20대 2명 실형'천호동 보복살인' 60대 남성, 1심 '무기징역'…"사회서 영구 격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