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까지 체납 과태료 318억 원 거둬…전년比 115%↑차량 압류 585억 원, 예금 압류 112억 원…면허 정지·취소도경찰청이세현 기자 고속도로 사망자, 전년 대비 52% ↑…2차 사고 사망자 400% 늘어경찰, '관용차 사적 사용' 전 성동경찰서장 징계위 회부…"비위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