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까지 체납 과태료 318억 원 거둬…전년比 115%↑차량 압류 585억 원, 예금 압류 112억 원…면허 정지·취소도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14일부터 선거사범 대응 최고 수준 격상…지방선거 총력 대응법왜곡죄 '악성고발' 판검사 명예퇴직 발목…수사할 경찰도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