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말까지 체납 과태료 318억 원 거둬…전년比 115%↑차량 압류 585억 원, 예금 압류 112억 원…면허 정지·취소도경찰청이세현 기자 경찰 '서소문 고가 붕괴' 관계자 18명 조사…'한화에어로' 1명 입건'연간 접수 사건만 300만 건'…경찰, 수사지원AI자문단 출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