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멈춰버린 입양 시계] ②'병목 현상'으로 늘어지는 절차"'깜깜이 매칭' 부결 많아져…책임감 있는 전문 인력 필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이세현 기자 '공적입양체계' 도입됐지만 입양까지 551일…표류하는 입양제도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어린이·고령자 교통안전정책 현장 점검강서연 기자 면허취소·집행유예 중 또 음주운전…경찰, 20대 남성 구속 송치'공적입양체계' 도입됐지만 입양까지 551일…표류하는 입양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