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안전사고 없이 안정적 마무리"…최소 경력만 배치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 왼쪽 사진)과 한국노동조합총연맹(한국노총) 조합원들이 1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과 여의도에서 2026 세계노동절대회와 한국노총 전국노동자대회를 각각 진행하고 있다. 2026.5.1 ⓒ 뉴스1 안은나 기자,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노동절집회신윤하 기자 "모레노호 첫 훈련 보자"…오픈트레이닝 0.04초 만에 신청 마감KBO, '크보 레전드 레슨' 수비편 공개…조성환·김재호 강사 나선다관련 기사부산 노동절대회 경찰 추산 3000명 참여…신고 건수 절반 감소첫 법정공휴일 된 노동절…인천 도심서 5000명 집회·행진63년 만에 '노동절'…양대노총 대규모 집회 광화문·여의도 혼잡 예상경찰 "노동절 집회 최소 경력 배치…불법엔 엄정 대응"(종합)노동절 울산시청~공업탑 일대 혼잡 예고…경찰 특별 교통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