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직 914명 vs 시설직 3만명…의원면직 4년 중 최대시민재해 송치 3명·기소 1건 그쳐…"처우 개선해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0일 서울 종로구 강당에서 지자체 안전인력 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6.4.30.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강진 초등생 연쇄 실종' 용의자, 보호관찰 중 흉기 소지 혐의로 재판행구로 '미라 시신' 중국인, 중환자실 입원기록…병원비 밀려 퇴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