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직 914명 vs 시설직 3만명…의원면직 4년 중 최대시민재해 송치 3명·기소 1건 그쳐…"처우 개선해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0일 서울 종로구 강당에서 지자체 안전인력 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6.4.30.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국민의힘 종로당협, 유찬종 구청장 '경선 돈봉투 의혹' 신속 수사 촉구"법 위반 매출 580조인데 과징금 1.94%뿐"…경실련, 집단소송제 도입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