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직 914명 vs 시설직 3만명…의원면직 4년 중 최대시민재해 송치 3명·기소 1건 그쳐…"처우 개선해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30일 서울 종로구 강당에서 지자체 안전인력 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2026.4.30.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전장연, 7월 2일 하루 출근길 지하철 탑승…6개월 만에 행동 재개"내 험담했지?" 전 직장 동료·남편에 73회 욕설 문자 보낸 기자 징역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