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사태 조사 범위 근로자 개인정보로 확대해야"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 등 시민단체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공공운수노조 제공)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보호위원회신윤하 기자 '언론 노출 싫어' 돌연 불출석한 모스 탄…시민단체 "당장 체포해야"3기 진실화해위 위원 임명 완료…과거사 진실규명 본격화관련 기사티빙 개인정보 유출 규모 1953만 명…잠정치보다 650만 늘어"AI發 해킹 막아라"…국가AI전략위, '보안취약점 신고제' 논의"900억 투자 쿠팡도 털렸다"…AI시대, 정보 수집·보안 사이 딜레마"법적 절차 3~4년 걸리는데"…쿠팡, 개인정보 사태 장기화 가능성바른사회시민회의 "쿠팡 과징금 처분, 형평성·합리성 어긋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