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 사태 조사 범위 근로자 개인정보로 확대해야"안전한 쿠팡만들기 공동행동 등 시민단체가 2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있는 모습(공공운수노조 제공)관련 키워드쿠팡개인정보보호위원회신윤하 기자 흑백사진 한 장이 41억원…'전설' 미키 맨틀, 스포츠 사진 역대 최고가"AG 대표팀 전원 등록"…2026 박신자컵 엔트리 확정관련 기사시민단체 "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 배상안 거부…집단소송법 필요"쿠팡, 개인정보 유출 '10만원씩 배상' 거부…"1.7조 보상·2차 피해 없어""대책 냈지만 끝 아니다"…유통 대기업, 국감 앞두고 '긴장'"한미 디지털 갈등 갈림길…韓, EU와 달리 아직 시간 있다"[일문일답]쿠팡 '전방위 제재'에 학계 우려…"규제 판단, 행위에서 효과로 옮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