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DB 접속시 인증실패 횟수 제한 없어 보안 허점 사고 확인 후 72시간 지나 신고 등 소홀…서울청 수사지난해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5 추계 웨덱스 웨딩 박람회에서 예비 부부들이 전시된 드레스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뉴스1 ⓒ News12025.7.6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사이버수사대듀오신윤하 기자 민주노총 1000명 도심 집결 "일터 죽음 계속돼"…원청교섭 촉구경찰, '국방일보 보도 개입' 채일 전 국방홍보원장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