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었던 한동훈 전 대표가 함운경 마포을 당협위원장(당시 마포을 후보)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는 모습. 2024.3.28 ⓒ 뉴스1 구윤성 기자권준언 기자 경찰, '전재수 불기소' 합수본 법왜곡 혐의 고발 건 동대문서 배당법정구속 '소녀상 모욕' 美유튜버 소말리, 1심 실형에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