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도 항소장 제출…항소심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려1심 징역 6개월 선고…"국내 법질서 무시 심각"미국인 유튜버 조니 소말리(본명 램지 칼리드 이스마엘)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업무방해·경범죄처벌법 위반 1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는 모습. 소말리는 이날 징역 6개월의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2026.4.15 ⓒ 뉴스1 김진환 기자권준언 기자 '윤창호법 1호 연예인' 손승원, 또 음주 운전…다음 달 11일 선고경찰, '신안산선 공사 사망 사고' 포스코이앤씨 현장소장 소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