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개월간 공직·불공정·안전비리 특별 단속…56명 구속민간 1157명·공직자 548명 등…상시단속 체제 운영경찰청유형별 검거(송치) 비중 분석(경찰청 제공)이세현 기자 한동훈, '李대통령 대북송금 허위사실 유포' 무혐의 처분공소시효 한 달 앞둔 조세범, 역무원 위장한 경찰에 덜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