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관 75명·검사 52명·경찰 149명…2건은 공수처·검찰 이송"조희대 대법원장 사건 법리 검토…절차 따라 진행"경찰청이세현 기자 "땅 팔아야 해" 시어머니 묘 파낸 80대 며느리…징역형 집유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