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사용 가장 어려운 지역은 경남·경북 5인 미만 사기업 67% '육아·출산휴가 어려워' 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육아휴직출산휴가유채연 기자 이재명 정부 첫 경찰수장 후보자에 김종철…"국민 신뢰 회복"(종합2보)李대통령, 한국전쟁 민간인 추모제서 "역사 바로잡는 것은 국가 책무"관련 기사5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3명 중 1명만 "출산휴가 자유롭게 사용"직장인 절반 "동료 육아휴직에 업무량↑"…70%는 "대신 해도 보상 없어"직장인 10명 중 8명 "기간제 차별 존재한다""직장인 10명 중 4명 출산휴가, 절반은 육아휴직 제대로 못써"'노동법 밖 직장인들' 가장 바라는 권리는…"연차휴가 보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