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범죄 근절 총력 대응…박왕열 여죄 철저 수사, 범죄수익 추적" "조직 내 인사 많이 기다려…조속한 시일 내 인사 진행"
'마약왕' 박왕열(48)이 27일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후 법정을 나서고 있다. 박왕열은 필리핀에서 ‘전세계’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텔레그램 등 메신저를 이용해 필로폰과 엑스터시, 케타민, 대마 등 마약류를 한국에 대량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6.3.27 ⓒ 뉴스1 오대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