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동자 고영기 씨가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무실 앞 통신탑에 올라가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택시발전법강서연 기자 '강남역 사건' 10주기…아직도 연구 중인 '페미사이드 통계''기획사 미등록 운영' 성시경 누나·법인 기소유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