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동자 고영기 씨가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무실 앞 통신탑에 올라가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택시발전법강서연 기자 서지현 전 검사, '감찰무마 부정' 김지용에 반박 "가해자 특정돼 있었다"공수처 구속영장 발부율 '4건 중 1건'…압색영장 부실 집행·증거능력 부정도관련 기사'공짜노동 개선' 요구 194일 고공농성…인천 택시기사 오늘 내려온다"최저임금도 못 받았다"…택시기사들 '방영환씨 사태' 해결 촉구 농성'임금체불' 분신 택시기사 유족 "월급제 도입, 책임자 처벌해야""밀릴 때는 콜 안받아" 충주 택시잡기 '하늘의 별 따기'…장거리 외출 포기민주노총 "택시대란 대책 실패할 것…요금 인상으로 승객 기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