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노동자 고영기 씨가 맹성규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무실 앞 통신탑에 올라가고 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택시지부 제공)관련 키워드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택시발전법강서연 기자 한양여대서 하루 2번이나 화재…방화 용의자 검거(종합)강남 압구정서 80대 운전자 몰던 차량 식당 돌진…4명 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