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대통령 "국가폭력 범죄자 훈포장 박탈 당연한 조치"'고문기술자'로 알려진 이근안 전 경감. 2012.12.14 ⓒ 뉴스1관련 키워드경찰청서훈강서연 기자 문화일보, 김병직 대표이사 재선임·이병규 회장 명예회장 추대봄나들이객 증가에 교통량 늘어…부산→서울 4시간 30분관련 기사'서해 공무원 피격 사건' 서훈·김홍희 2심…내달 9일 시작檢, 대장동 이어 위례 신도시 1심도 '항소 포기'…선별적 항소 우려'서해 피격 무죄' 박지원, 尹 직권남용 혐의 고소…"정적 제거 공작"法 "서해피격 발표 미흡했으나 형사 책임은 신중해야"…유족 반발(종합)'서해피격' 유족, 박지원 1심 판결문 공개…"UN·공수처에 제공 계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