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강제추행 혐의' 사건 당시 동석 비서관도 송치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장경태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 종결 동의의 건 표결 후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유채연 기자 반기문 "국제질서 거시적 전환기…북핵 제재 유지해야"건설노조, '건폭몰이' 항의 분신 노동자 산재 신청 "명예 회복해야"관련 기사한동훈 "박지원 또 '뻥'…김용민은 '김승원 성추행' 왜 침묵""김승원, 사퇴 전날 전직 보좌관 만나…의혹 부인하며 무마 시도"홍지선 "서울시가 주택공급 못해 그 부담 경기도가 떠안아"[오늘의 국회일정] (16일, 수)[오늘의 국회일정] (10일, 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