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강제추행 혐의' 사건 당시 동석 비서관도 송치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한 장경태 의원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3회 국회(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공소청법안(대안)에 대한 무제한토론 종결 동의의 건 표결 후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3.20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유채연 기자 경찰,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재난 대비 예방·대응 태세 점검정용진 사과에도 5·18 유족 "처벌 원해"…통일당 "대통령 고발"(종합)관련 기사여야, 李공소취소 특검법 놓고 '법치' 공방…"다시 세우는 시작" "농락"野, '李 공소취소 특검' 맹폭…"상상도 힘든 초현실적 법치 농락"송언석 "재판 없애려는 '李대통령 셀프면죄 특검'…권력 중독""지지율에 취하면 언제든 침몰"…'악재' 싹부터 자르는 與'성추행 혐의' 장경태 의원에 민주당 '제명 해당 징계' 의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