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운4구역 용적률 올리자 5516억 개발이익…"주민 떠나고 사업자만 이득"

적자 1854억→흑자 3662억…용적률 최대 1550% 초고밀화
경실련 "주민은 현금 보상 받고 떠나…개발 이익 공공환수 장치 부족"

본문 이미지 -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진환 기자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관계자들이 25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열린 종묘 앞 세운지구 재개발 추진현황 분석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6.3.25 ⓒ 뉴스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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