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태 의원 요청으로 수심위 열려…"많은 증거 있다"고소인 측 변호인 "생각지도 못해…수심위 악용"장경태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이 19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성추행 의혹 수사심의위에 출석하고 있다. 2026.3.19 ⓒ 뉴스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유채연 기자 경찰, "尹 탄핵 시 폭동 일어날 것" 황교안 내란선동 혐의 불송치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관련 기사'구명로비 제보' 이관형 "압수수색 위법" 준항고…대법서도 기각캡슐호텔 화재 증거물 국과수 감정 의뢰…日 관광객 아직 중태국힘 "'성추행 혐의' 장경태 변명 역겨워…떠나야 할 곳은 당 아닌 국회"송언석 "김영환 충북지사 사전 구속영장 반려…경찰 과잉 수사"정청래 "장경태, 측근이라 징계 늦어진 건 아냐…원칙 처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