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탐지기·대질조사 필요성 등 요청여성 비서관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수사심의위원회준강제추행유채연 기자 경찰, 여름철 호우·태풍 등 재난 대비 예방·대응 태세 점검정용진 사과에도 5·18 유족 "처벌 원해"…통일당 "대통령 고발"(종합)관련 기사與윤리심판원, 장경태 '제명 준하는 중징계' 여부 논의'비서관 성추행 의혹' 장경태 사건, 중앙지검서 남부지검으로 이송국힘 "장경태, 즉각 의원직 사퇴하고 죗값 치러야"'성추행 의혹' 장경태 검찰 송치…장 "떠넘기기" 반발(종합)'성추행 의혹' 장경태 의원 검찰 송치…준강제추행·2차가해 혐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