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탐지기·대질조사 필요성 등 요청여성 비서관 성추행 의혹에 휩싸인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5.11.30 ⓒ 뉴스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장경태수사심의위원회준강제추행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캡슐호텔 화재 증거물 국과수 감정 의뢰…日 관광객 아직 중태정청래 "장경태, 측근이라 징계 늦어진 건 아냐…원칙 처리"민주, 장경태 탈당계 즉시 처리…복당 불가능할 수도(종합)'성추행 혐의' 장경태, 민주당 탈당…"결백 입증하고 돌아올 것"민주, 내달 6일 장경태 징계 심사…수심위 '성추행 혐의 송치'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