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최대 26만 명 예상…공연장 인근 31개 게이트 인파 통제광화문~서울광장 교통 통제…최대 22일 오전 6시까지경찰이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서 악화에 따른 테러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등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한다. 2026.3.13 ⓒ 뉴스1 김민지 기자서울경찰청은 오는 21일 열리는 'BTS 광화문 공연' 당일 광화문 일대 교통을 통제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제공)서울경찰청은 오는 21일 열리는 'BTS 광화문 공연'에 관람객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효과적인 인파밀집도 관리를 위해 '스타디움형 인파관리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제공)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BTS유채연 기자 참여연대 "국회, 이란 전쟁에 군함·군부대 파견 반대해야"'BTS 공연' 광화문 일대 스타디움으로 만든다…31개 게이트 설치관련 기사'BTS 공연' 광화문 일대 스타디움으로 만든다…31개 게이트 설치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BTS 공연부터 암표 뿌리 뽑는다"…'민생물가 교란 범죄 특별단속'에 포함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정부, '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강화…'다중운집 재난' 주의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