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최대 26만 명 예상…공연장 인근 31개 게이트 인파 통제광화문~서울광장 교통 통제…최대 22일 오전 6시까지경찰이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서 악화에 따른 테러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등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한다. 2026.3.13 ⓒ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BTS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하겠다" 협박…50대 구속 송치BTS 암표 판매 등 9건 수사…경찰, 물가교란범죄 단속 강화BTS 공연 26만명 온다더니 4만명…경찰 "최악 상황 대비한 것"5만 환호 속 BTS 컴백…"잊을 수 없는 추억" "모든 게 최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