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최대 26만 명 예상…공연장 인근 31개 게이트 인파 통제광화문~서울광장 교통 통제…최대 22일 오전 6시까지경찰이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서 악화에 따른 테러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등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한다. 2026.3.13 ⓒ 뉴스1 김민지 기자ⓒ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BTS유채연 기자 이태원서 몸싸움 벌인 미군 4명·한국인 2명 현행범 체포12개 대학 총학생회, '투표지 부족' 시국선언…국정조사·특검 촉구관련 기사경찰, 국제수도경찰협의체 최초 개최…"세계 수도 경찰 공조 강화"부산시·경찰, BTS 공연 앞두고 '숙박 바가지요금' 칼 빼 들었다BTS 부산 온다…행안부, 숙박업소 '바가지요금' 특별 현장점검정국도 84억 털릴 뻔…구속 재벌·군복무 연예인 해킹해 484억 꿀꺽"BTS 정국도 대기업 회장도 당했다"…中 총책 구속영장 신청(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