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객 최대 26만 명 예상…경찰 6500명 투입 인파 통제서울경찰청은 오는 21일 열리는 'BTS 광화문 공연'에 관람객 최대 26만 명이 모일 것으로 예상하고 효과적인 인파밀집도 관리를 위해 '스타디움형 인파관리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서울경찰청 제공)경찰이 오는 21일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중동 상황 등 국제 정서 악화에 따른 테러 발생 가능성을 차단하기 위해 경찰특공대 등 가용 경력을 최대 동원한다. 2026.3.13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BTS유채연 기자 'BTS 공연' 광화문 스타디움 만든다…경찰 6500명 투입(종합)봄 날씨에 나들이 차량↑…서울→부산 '4시간 30분'관련 기사'BTS 공연' 광화문 스타디움 만든다…경찰 6500명 투입(종합)BTS 광화문 공연 30개 출입구 금속탐지기 설치…폭파 협박시 구속"BTS 공연부터 암표 뿌리 뽑는다"…'민생물가 교란 범죄 특별단속'에 포함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정부, 'BTS 컴백 행사' 안전관리 강화…'다중운집 재난' 주의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