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당시 차량 동승…"약물 건넸다" 자수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A씨가 2월 2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소봄이 기자소봄이 기자 과기부·방통위 퇴직 공직자 91% 재취업 승인…경실련 "관피아 여전""1000원 복권 안 줬다"…식당 주인 살해 50대, 무기징역 불복 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