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특수협박 혐의…가해자·피해자 분리 조치ⓒ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소봄이 기자 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전화 안 받아서" 식당 주인에 흉기 휘두른 70대…檢,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