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만에 잠복 경찰에 덜미절도 전과 다수…채무·생활고에 범행강남구 일대 빈집털이 2인조로부터 경찰이 압수한 샤넬백과 까르띠에 반지들.(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특수절도절도빈집권진영 기자 '필라테스 가맹사기 의혹' 양정원, 경찰 조사 약 7시간만 종료(종합)검찰, '버터 없는 버터맥주' 어반자카파 박용인 항소심도 1년 구형관련 기사대전서 주택 빈집털이 뒤 불지르고 도주한 40대 긴급체포농촌 돌며 1억원 상당 금품 훔친 빈집털이범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