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만에 잠복 경찰에 덜미절도 전과 다수…채무·생활고에 범행강남구 일대 빈집털이 2인조로부터 경찰이 압수한 샤넬백과 까르띠에 반지들.(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특수절도절도빈집권진영 기자 110억 LF코인 사기 총책, 2심 징역 18년 6개월돌고래유괴단, 항소심도 어도어에 패소…"10억 원 지급해야"관련 기사단독주택서 1억 상당 현금·귀금속 훔쳐 달아난 40대 구속재개발지역 빈집서 보일러 모터 훔치려 한 60대 입건대전서 주택 빈집털이 뒤 불지르고 도주한 40대 긴급체포농촌 돌며 1억원 상당 금품 훔친 빈집털이범 징역 4년보일러부품·수도꼭지…재개발지역 빈집 상습절도 50대 실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