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만에 잠복 경찰에 덜미절도 전과 다수…채무·생활고에 범행강남구 일대 빈집털이 2인조로부터 경찰이 압수한 샤넬백과 까르띠에 반지들.(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특수절도절도빈집권진영 기자 이재룡, '소주 4잔' 시인→음주운전 혐의 입건…'짠한형' 삭제(종합2보)"기름값 150만원 더 나가"…유가 급등에 화물기사·화훼농가 '직격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