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이틀 만에 잠복 경찰에 덜미절도 전과 다수…채무·생활고에 범행강남구 일대 빈집털이 2인조로부터 경찰이 압수한 샤넬백과 까르띠에 반지들.(강남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특수절도절도빈집권진영 기자 관련 기사농촌 돌며 1억원 상당 금품 훔친 빈집털이범 징역 4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