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청문회 앞두고 청문회 증거 기반 확보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과 이봉학 전 용산소방서 현장지휘팀장에 대한 검경 합동수사팀 정식 수사 요청서 제출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특조위10·29 이태원참사유채연 기자 전장연, '420 투쟁단' 출범…청와대 인근 이틀간 집회 예고군사정권 때 '고문기술자' 이근안 전 경감 사망…향년 88세관련 기사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재산공개] 안창호 인권위원장 34억…송기춘 이태원 특조위원장 11억우 의장, 오스트리아서 이태원 참사 유가족 면담…"국가 책임, 끝까지 규명""압사될 거 같아요"…절규·억눌린 울음 속 이태원 참사 청문회 종료이태원 참사 유가족 "추가 수사로 책임자 처벌 완수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