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청문회 앞두고 청문회 증거 기반 확보10·29 이태원참사 진상규명과 재발 방지를 위한 특별조사위원회(특조위)가 2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검찰청에서 최성범 전 용산소방서장과 이봉학 전 용산소방서 현장지휘팀장에 대한 검경 합동수사팀 정식 수사 요청서 제출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2026.1.27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이태원 특조위10·29 이태원참사유채연 기자 인권위 '정년 65세 연장' 권고에…민주노총 "임금삭감 방식 안돼"(종합)"법정정년 65세로" 국무조정실·고용노동부, 인권위 권고 '수용'관련 기사윤석열 재판 연기됐지만…이태원청문회 또다시 '불출석' 의사(종합)윤석열 재판 연기…이태원특조위, 구치소 찾아 13일 청문회 출석 촉구'청문회 D-2' 이태원 특조위, 尹 구치소 방문…면담 성사될까이태원 특조위, '청문회 불출석' 尹 구치소 방문 불발…10일 재추진이태원참사 유가족 "尹, 특조위 청문회 출석해야…재판 조정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