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미납 드러날까 동생 이름·주민번호 말해법원, 징역 8개월 선고…검찰·피고인 모두 항소 ⓒ 뉴스1소봄이 기자 "네 가족 죽일게" 헤어진 연인에 374회 연락…스토킹 20대 여성 벌금형검찰, '모텔 연쇄 살인' 수사 비판에 "선동적 주장, 적극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