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미납 드러날까 동생 이름·주민번호 말해법원, 징역 8개월 선고…검찰·피고인 모두 항소 ⓒ 뉴스1소봄이 기자 여자화장실 4번 침입해 용변 소리 엿들은 40대…출소 직후 또 범행'무죄 자신' 김병기, 6시간 만에 7차 조사 종료…경찰, 곧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