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금 미납 드러날까 동생 이름·주민번호 말해법원, 징역 8개월 선고…검찰·피고인 모두 항소 ⓒ 뉴스1소봄이 기자 63년 만에 노동절이지만…"같이 쉬는 건 언감생심이죠""전화 안 받아서" 식당 주인에 흉기 휘두른 70대…檢, 징역 15년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