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물을 투약한 상태로 차량을 몰다 반포대교 난간을 뚫고 추락한 30대 여성 A씨가 27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휠체어를 타고 출석하고 있다. 2026.2.27 ⓒ 뉴스1 소봄이 기자관련 키워드용산경찰서유채연 기자 이태원 참사 유가족 "청문회에서 제기된 의혹 철저히 수사하라"인권위 "법률구조공단, 장애인 접근성 위해 시설 개선해야"관련 기사'약물운전' 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구속기소'반포대교 추락' 포르쉐 운전자 약물 공급 병원장 입건'공천 대가 1억' 김경, 검찰 첫 조사…강선우는 다음주 소환"책임 부정·거짓 증언 반드시 규명돼야" 이태원 참사 유가족 성토前용산서장 "대통령실 오지 않았다면 사고 가능성 적지 않았을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