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갑질119, 직장 내 성희롱 보호 범위 확장 촉구ⓒ 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직장갑질119직장 내 성희롱신윤하 기자 'K리그 생명나눔 캠페인' 10주년 기념행사 성료"日 응원하지만 韓 배구여신에 자꾸 눈길"…등번호 12번 이다현에 난리[AG]관련 기사직장인 20% "사내서 성희롱 피해"…41% "참는다" 27% "모르는 척"직장인 절반 이상 "원청 갑질 경험하거나 목격했다""성매매 합법 나라 살고 싶다"는 임원…여성 60% "성범죄 보호 못 받아"괴롭힘·성희롱 피해자에 비밀유지서약 강요…왜 거부 못할까직장 내 성폭력에 절반이 '참거나 모르는 척했다'…신고는 10%미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