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배임수증재 등 혐의의혹 불거진 지 약 두 달 만에 구속'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구속강서연 기자 '학폭 재판 노쇼' 권경애 변호사, 피해 유족에 사기 혐의로 고소당해"국회의원 통해 아들 광복절 특사로"…지인에 2억 원 뜯은 60대 구속 송치관련 기사경찰, '쌍방울 후원금' 의혹 강선우는 무혐의·김성태는 송치경찰, 강선우 '이사장 알선 대가 후원' 무혐의…통지서엔 직위 오기재'1억 공천헌금' 혐의 김경 전 시의원, 보석심문서 "모두 제 잘못"'1억 공천 헌금' 김경 전 시의원, 보석 신청경찰 "김병기 수사 마무리 단계"…영장 반려된 스벅 '탱크 데이' 강제수사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