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배임수증재 등 혐의의혹 불거진 지 약 두 달 만에 구속'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구속강서연 기자 사망 선관위 직원 측 "특검, 짜맞추기·먼지떨기식 수사"(종합)법무부, 외국인 숙련 인력 체류 연장 서류 간소화…"장기근속 지원"관련 기사'1억 공천헌금' 김경 징역 1년 확정…공소청, 강선우만 항소'1억 공천헌금' 강선우, 1심 실형 불복 항소…"정말 억울"정점식 "민주당 '신천지 집단 입당' 당원 명부 압수수색해야"강선우, 김경에 "받고 싶은 질문, 김병기에 텔레로 보내라"'1억 공천헌금' 강선우 징역 2년6개월…"선거공정성 훼손"(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