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자금법 위반·배임수증재 등 혐의의혹 불거진 지 약 두 달 만에 구속'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했다. 사진 왼쪽은 법원 출석하는 강 의원, 오른쪽은 법원 나서는 김 전 시의원. 2026.3.3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김경공천헌금구속강서연 기자 국힘 포항시장 경선 '잡음'…박승호 "탈당, 감점 사유일 뿐"법원, 27일 '대구시장 컷오프' 주호영 가처분 심문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 유지…법원 “청구 이유 없어”'공천 대가 1억' 강선우 구속적부심 청구…오늘 2시 심문'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구속기간 10일 연장…이달 말 기소 전망'공천 대가 1억' 강선우-김경 2차 동시 소환…대질 신문 가능성경찰 "유가 관련 불법행위 강력 대응…중요 제보시 최대 5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