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 자체 질서유지 인력 4800명…기동대 절반 감축에도 충돌 없어 박정보 서울청장 "협조 시민들께 감사…선진 집회문화 정착 기대" 권준언 기자 '지혜복 교사 복직' 시위 고진수 노조지부장 구속·시민 2명 기각"회사 차라서요" 체납 차량 합동단속 10분 만에 '적발 또 적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