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최 측 자체 질서유지 인력 4800명…기동대 절반 감축에도 충돌 없어 박정보 서울청장 "협조 시민들께 감사…선진 집회문화 정착 기대" 권준언 기자 경찰 "사이버 해킹 국제 범죄화…정보 공유 확대·AI 분석 고도화"테슬라에 비인가 장치 달아 FSD 무단 활성화…80명 무더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