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전 6시 14분쯤 서울 강서구 가양동의 15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서울 강서소방서 제공.권준언 기자 김병기 측, 불리한 인터뷰 참고인에 변호사 연결…경찰, 관련 녹취 확보'김승원 임상 청탁 의혹' 공익신고자, 공소청에 재수사 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