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적 의도 없어…입막음만 하면 안돼"오후 6시 이준석과 공개 토론도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 씨가 27일 오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고발한 '부장선거 주장' 관련 혐의로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 동작경찰서에 출석하기 전 취재진 앞에서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2.2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이준석전유관부정선거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윤주영 기자 서울대 수의대, 美수의학 교육 최고 인증…"졸업생 북미 면허응시 가능"'깨비시장 차량 돌진' 12명 사상자 낸 70대에 금고형 구형관련 기사검찰, '李대통령 허위사실 유포'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검찰, 전한길 구속영장 청구 전 조사…전 씨 "감당할 수 있으면 구속해라"이언주 "'전한길 '李대통령 中망명'? 즉각 구속하고 배상책임 물어야"경찰, 전한길 구속영장 신청…李대통령·이준석 명예훼손 혐의전한길에 열받은 이준석, 생방송서 하버드 동문 사이트 접속 '졸업 인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