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전 직원 2명, 수사 마무리 시 인천경찰청 이송 예정경찰, 색동원 추가 67명 내사 중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신윤하 기자 '13개 의혹' 김병기 재소환…"조사 끝난 후 말씀드릴 자리 있을 것"[속보]경찰, '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관련 기사'접점 없다'던 색동원 시설장, 드럼스틱 폭행 영상에 "혐의 인정"경찰, '정부 수급비 횡령 의혹' 인천 색동원 강제수사 착수'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직원은 영장 기각'성폭력 의혹' 색동원 조사에 지체장애 여성 추가…공대위 설득경찰, 색동원 성폭력 피해자 체내서 타인 추정 DNA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