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원 전 직원 2명, 수사 마무리 시 인천경찰청 이송 예정경찰, 색동원 추가 67명 내사 중중증 발달장애인 거주 시설 '색동원' 내 입소자들을 성적으로 학대한 의혹을 받는 원장 김 모씨가 19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구치소로 이동하고 있다. 2026.2.19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색동원서울경찰청 색동원 특별수사단신윤하 기자 "X로 돈 벌어요" 블루레이디 열풍…부업 뛰어드는 2030 여성들쿠팡 개인정보 유출 150일…시민단체 "개보위, 집단분쟁조정 나서야"관련 기사'장애인 입소자 폭행' 강화군 '색동원' 종사자 2명 송치'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 유지…구속적부심 기각'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구속적부심 청구'장애인 성학대' 색동원 시설장 구속 송치…시설폐쇄 착수(종합)'접점 없다'던 색동원 시설장, 드럼스틱 폭행 영상에 "혐의 인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