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조위, 구치소 방문 등 출석 협조 방안 검토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이상민10·29 이태원참사유채연 기자 "X로 돈 벌어요" 블루레이디 열풍…부업 뛰어드는 2030 여성들"검찰·금감원입니다"…34억 상당 수표 가로챈 일당 검거관련 기사'내란 중요임무' 이상민 2심 시작…1심 징역 7년前용산서장 "대통령실 오지 않았다면 사고 가능성 적지 않았을까"(종합2보)'이태원참사' 김광호, 청문회서 진술 거부…"내 권리""엄마 나 죽어가고 있어"…유가족 오열로 시작한 이태원 청문회이태원특조위 출범 후 첫 청문회 오늘 개최…이상민 전 장관 출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