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조위, 구치소 방문 등 출석 협조 방안 검토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체포영장 집행 방해 및 국무위원 심의권 침해로 재판에 넘겨진 윤석열 전 대통령이 26일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결심 공판에서 최후 진술을 하고 있다. (중앙지법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12.26 ⓒ 뉴스1관련 키워드윤석열이상민10·29 이태원참사유채연 기자 '피해자 1036명' 100억 원대 '스캠코인' 조직, 첫 재판서 혐의 부인반포대교 추락, 벤츠 덮친 포르쉐…30대 여성 약물운전 혐의 긴급체포(종합)관련 기사시민단체 "내란수괴 윤석열 법정최고형 사형 선고해야"윤석열·이상민 이태원참사 청문회 부른다…특조위, 81명 증인 신청"이태원참사 특조위 '청문회' 내년 초 2차례…성역 없는 조사할 것"이태원특조위 "윤석열·오세훈·이상민에게 답 얻어야…참사 조사 대상"이태원참사 유가족, 검경 합동수사팀 출범에 "환영…특수본 한계 해소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