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범죄단체 가입 후 팀원 적극 모집…"조직적 사기 편취"재판부 "피해자 62명·피해액 80억원, 회복도 안 이뤄져"최근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취업사기 및 감금 사건 등 각종 범죄에 연루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사진은 15일(현지시간) 캄보디아 프놈펜 주요 범죄 단지로 알려진 망고단지. 2025.10.15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캄보디아망고단지프놈펜투자사기윤주영 기자 전세사기 희생자 나온지 3년째…"특별법으로 구제 서둘러야"유령주식 183억어치 무차입 공매도 한 투자은행, 법정서 혐의 부인관련 기사정부, 프린스그룹 회장 입국 금지…동남아 스캠 집단 132곳 첫 독자 제재"캄보디아서 엑셀방송" 티켓 끊은 BJ들…위험 안은 콘텐츠에 '눈살'캄보디아 사망 대학생 20일 부검…10대·20대 잇달아 공항서 출국 저지(종합)급기야 공항서 '캄보디아 검문'…자치단체·대학도 '주의보' 발령(종합)'중국인 범죄 도시' 시아누크빌…삼합회도 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