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파출소 소속 황남희 순경…임용 1년 안 된 시보경찰관신속한 응급조치로 의식 회복…파출소 찾아 감사 인사서울 종로경찰서 ⓒ 뉴스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종로경찰서삼청파출소황남희 순경신윤하 기자 "왔다갔다 힘들잖아" 장애인 채용 지원 막아…인권위, KBS 등에 시정 권고정부서울청사 인근서 차량 전복…지하차도 앞 구조물 들이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