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수사 촉구 의견서·면담 요청서 제출여성의당이 26일 서울북부지검 앞에서 동덕여대 사학비리에 대한 검찰의 직접 수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여성의당 제공)관련 키워드동덕여대여성의당동덕여대 사학비리신윤하 기자 600m 차이로 공영주차장 5부제 적용 '희비'…"형평성 없어"시민단체, 촉법소년 연령 하향에 "국제 인권 규범 역행"관련 기사[단독] '동덕여대 사학비리 의혹' 재단 이사장, 경찰 재수사 불송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