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6만명 인파 예상…4개 구역 구분 단계별 대응스타디움형 인파 관리, 광화문·경복궁·시청역 무정차 통과 요청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광화문무정차정재민 기자 주말 서울 도심 집회· 부활절 행사 교통혼잡…"대중교통 이용하세요"강남 20년 성업 '성매매 건물'…상호·업주 바꿔 눈속임관련 기사BTS, '빌보드 200' 3주 연속 1위·AMA 대상 후보…적수 없는 대세 행보 [N이슈]"한국이 더 싸다"…고유가·고환율에 외국인 몰려 '韓 관광 봄날'"기름값 무서워 국내여행 U턴"…3월 숙소 예약 전년비 92.7% 급증BTS, 폭우 속 월드투어 시작…"아쉬움 많지만 더 잘하겠다" [N이슈]봄철 서울 도심 마라톤 급증…서울시 "권한 없는데 민원만 늘어" 한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