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26만명 인파 예상…4개 구역 구분 단계별 대응스타디움형 인파 관리, 광화문·경복궁·시청역 무정차 통과 요청지난달 22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 방탄소년단(BTS)의 정규 5집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이 설치되어 있다. 서울시는 22일 광화문광장 자문단회의에서 BTS의 3년 9개월 만의 완전체 컴백공연인 'BTS 2026 Comeback Show @ Seoul'에 대해 조건부로 사용을 허가했다.ⓒ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BTS방탄소년단광화문무정차정재민 기자 서울청장, 설 연휴 앞두고 신림역·여성 1인가구 밀집 지역 '안심순찰''장애인 성학대 의혹' 색동원 시설장 등 구속 기로…19일 영장심사관련 기사BTS 광화문 공연 한 달 앞으로…서울소방-하이브 인파 대책 논의BTS '아리랑', 사전 저장 345만회 돌파…카운트다운 차트 글로벌 5주 연속 정상BTS 제이홉, 생일 맞아 총 3억 5천 기부…"아미 덕분에 좋은 일""BTS 뜨자 검색량 2375%↑"…관광객 대목 앞두고 전통시장도 '들썩''BTS 컴백 공연' 앞둔 서울시 "광화문 일대 교통·안전대책 곧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