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당일 최대 20만 명 운집 예상…통제 시간·구간 아직 미확정예식장 등 이해관계시설 우선 안내…피해 구제책 하이브 측 검토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제이홉, 슈가, 정국, 지민, 진, 뷔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BTS는 다음 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방탄소년단구진욱 기자 '서울시장 출마' 정원오, 첫 행보 DJ·盧 참배…李정부 공조 강조(종합)국힘, 당 노선 결의문 채택 "잘못된 비상 계엄 사과…尹 정치 복귀 반대"관련 기사'BTS 컴백' D-12…광화문 20만 인파, 도심 안전관리 어떻게오세훈 "시민 불편 최소화"…서울시, BTS 행사 인파·교통 총력 대응(종합)서울소방, BTS 광화문 공연 앞두고 숙박시설 등 439곳 화재안전 점검박지원 "오세훈, 불출마 의사"…김재원 "당혹, 나와야"…이기인 "무소속 출마"역대급 인파 예고 BTS 광화문 공연…스벅 '일부 휴점'·할리스 '밤샘 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