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당일 최대 20만 명 운집 예상…통제 시간·구간 아직 미확정예식장 등 이해관계시설 우선 안내…피해 구제책 하이브 측 검토그룹 방탄소년단(BTS) RM, 제이홉, 슈가, 정국, 지민, 진, 뷔가 해외 일정을 마치고 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BTS는 다음 달 20일 정규 5집 '아리랑'(ARIRANG)을 발표하고 다음 날인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2026.2.9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방탄소년단구진욱 기자 서울시, '설맞이 팝업 서울체력장' 운영…연휴 사흘간 2883명 참여강남구, 대상포진 예방접종 지원 확대…65세 이상 전체 구민 대상관련 기사BTS는 광화문·블랙핑크는 국중박…韓문화대사 앞장 서는 K팝 [N이슈]BTS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2000석은 스탠딩…아미 응모 받는다부산시 "BTS 공연 '숙박 대란', 알고 보니 플랫폼 탓"방탄소년단, 3월20일부터 '더 시티 서울' 개최…"우리 문화·예술 재조명"서울시, 문정역 광장에 서울아레나 공연 생중계 인프라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