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계획 치밀하지 못했다? 동의 못해…2심 바로잡혀야"민주노총 "죄에 비해 가벼운 형량"…한국노총 "판결 당연해"1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 설치된 TV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생중계 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무기징역윤석열내란 우두머리윤석열 1심 선고신윤하 기자 "안 와도 된다" 해도 국무회의 간 중수청장…중립성 논란 계속(종합)[단독] 중수청 한 달 접수 사건 679건…검찰 하루 접수에도 못 미쳐관련 기사'계엄 2인자' 김용현 측, 2심 무기징역 구형에 "무죄 선고돼야"'국힘 397억' 달렸다…윤석열 선거법 2심 선고[주목, 이주의 재판]"국민 배신 반역" 윤석열 2심도 사형 구형…尹측 "앵무새 구형"(종합2보)'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김용현엔 무기징역(종합)특검,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2심서도 사형 구형…"최고 반역 행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