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연대 "계획 치밀하지 못했다? 동의 못해…2심 바로잡혀야"민주노총 "죄에 비해 가벼운 형량"…한국노총 "판결 당연해"19일 오후 서울역 대합실에 설치된 TV를 통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가 생중계 되고 있다. 윤 전 대통령은 2024년 12월 3일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443일 만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2026.2.19 ⓒ 뉴스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윤석열 무기징역윤석열내란 우두머리윤석열 1심 선고신윤하 기자 마포구서 흉기로 지인 살해한 30대 남성, 1심 징역 30년 선고설날 韓 놀러온 외국인 관광객에 벽돌 투척…50대 노숙자 체포관련 기사안규백 "내란 초범·늙은 내란 따로 있나…양형 가중해야 마땅"정원오 "尹 무기징역은 시민 뜻"…박주민·박홍근 "동의 안 해"윤석열 무기징역…"당연한 결과 VS 무죄 기대" 충북 반응 교차무기징역 윤석열…평양 무인기·체포 방해 등 8개 재판 진행중김영록 전남지사, 尹 '무기징역'에 "민주주의 부정하는 판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