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피고인, 죽이겠단 의도로 피해자 부르진 않아"유족 등 방청인들 "미리 흉기를 준비하고 갔는데" 오열서울 서부지법 ⓒ 뉴스1 임윤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서부지법대흥동 지인 흉기 살인신윤하 기자 노동·시민단체 "尹 무기징역 당연…고령·초범 양형 납득 어려워"설날 韓 놀러온 외국인 관광객에 벽돌 투척…50대 노숙자 체포관련 기사검찰, '대흥동 흉기 살해범'에 무기징역 구형대흥동 흉기 살해범, 첫 재판서 "공소사실 인정"…유족 "생지옥"검찰, '대흥동 지인 흉기 살해' 30대 남성 구속기소경찰 '대흥동 지인 흉기 살해' 30대 남성 구속…"도망 염려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