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민 "사형 선고 외엔 답 없어"…박홍근 "서울시민 뜻과 동떨어져"정원오, 글 삭제 후 수정 게시…"상급심 판단 기다린다"정원오 성동구청장. 2026.2.8 ⓒ 뉴스1 이광호 기자관련 키워드정원오민주당박홍근박주민서울시장윤석열무기징역김세정 기자 정청래 "내란 티끌까지 추적…내란범 사면금지법 통과시킬 것"尹 무기징역에 與 "미흡한 판결" 비판…野소장파 "절윤해야"(종합)관련 기사서울시장 양자 정원오 38% 오세훈 36%…경기지사 與김동연 野유승민 선두'李정부 1년 평가' 성격 지선 D-109…수도권이 승패 가른다'李대통령 측근' 김용 보석중 북콘서트…與 "김용은 무죄" 연호정원오 41.1% vs 오세훈 30.2%…서울시장 양자대결, 10.9%p 차與 지선 후보들 잰걸음…인천 박찬대·서울 박주민 북콘서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