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기체잔해물이 보관된 사고 잔해보관소에서 방수포를 들어 내용물을 보여주고 있다. 2026.1.20./뉴스1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여객기참사허위사실더불어민주당소봄이 기자 [프로필] 김성희 부산경찰청장…다양한 경험 쌓은 '기획통'명태균 "김건희 미수금 각서, 내가 안 썼다"…서영교 명예훼손 고소관련 기사여객기 참사 잔해 재분류 마무리…유해 80점 발견·38점 신원 확인'3월 어느 날'…대전 안전공업 참사에 500만원 익명 기부"국가는 어디 있었나"…무안공항 찾은 靑수석에 유가족 항의여객기 참사 희생자 유해 추정 물체 또 발견…유류품 15묶음"무안공항 참사 유해 방치 규탄"…249개 시민단체 전면 재수색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