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무안국제공항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현장조사에서 공항 관계자들이 기체잔해물이 보관된 사고 잔해보관소에서 방수포를 들어 내용물을 보여주고 있다. 2026.1.20./뉴스1 ⓒ 뉴스1 박지현 기자관련 키워드제주항공여객기참사허위사실더불어민주당소봄이 기자 1박 100만원? BTS 광화문 공연에 숙박비 껑충…외국인도 손사래정당 활동 방해도 '테러'?…인권위 "기본권 침해 우려" 신중 검토관련 기사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서 유해 24점 추가 발견(종합)무안공항 참사 1년 넘어 유해 발견…李대통령, 경위 조사·문책 지시(종합)무안공항 참사 1년 넘어도 유해 발견…李, 경위 조사·책임자 문책 지시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잔해 등 담은 포대서 유해 추정 6점 또 발견국토부 "12·29 여객기 참사 감사원 감사, 겸허히 수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