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헌금 의혹 전면 부정…"1억에 정치생명 걸 가치 없다""부의금으로 전세금 충당"…불체포특권 포기 언급은 없어공천헌금 1억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차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지난 3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로 출석하며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2026.2.3 ⓒ 뉴스1 오대일 기자관련 키워드강선우공천헌금김경경찰사건사고서울경찰청권준언 기자 '편입·취업 특혜 의혹' 김병기 차남 주거지 압색 종료…7시간만(종합)반년째 결론 못 낸 김병기 수사…차남 압수수색도 '늑장'관련 기사'공천 대가 1억' 김경, 검찰 첫 조사…강선우는 다음주 소환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 원, 내 돈 아냐" 반박김병기 3차 경찰 조사, 5시간 만에 중단…건강상 이유(종합)녹취 공개 72일 만 '1억 공천헌금' 송치…경찰, 추가 의혹 정조준강선우·김경 '1억 공천헌금' 사건, 중앙지검 공공수사2부 배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