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당 허용·인사청문회 의무화 등 견제 장치 명문화해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2026 지방선거, 무엇을 바꿀 것인가. 지방자치, 단체장 독주와 의회 거수기를 넘어'를 주제로 공개 간담회를 열었다.2026.2.10/뉴스1관련 키워드경실련지방의회지방자치지방선거소봄이 기자 BTS 공연에 "휘발유 투척" 협박 댓글…검찰, 50대 구속 기소스토킹 고위험 가해자 구속·전자발찌 확대…실시간 위치추적 추진관련 기사광역의원 96% 임기 중 최소 1회 '해외출장'…비용 공개 16%뿐경실련, '정치개혁·자치분권 운동본부' 출범…"양당 독식 타파"충남·대전 통합법안 보류 여파 계속…"돌아오라 vs 폐기하라"(종합)"지방 분권이라더니 권력 집중"…경실련, 행정통합법 전면 재검토 촉구겸직 가능에 워라밸까지…'공천헌금' 논란 반복되는 기초의원 공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