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정당 허용·인사청문회 의무화 등 견제 장치 명문화해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은 1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실련 강당에서 '2026 지방선거, 무엇을 바꿀 것인가. 지방자치, 단체장 독주와 의회 거수기를 넘어'를 주제로 공개 간담회를 열었다.2026.2.10/뉴스1관련 키워드경실련지방의회지방자치지방선거소봄이 기자 강남 은마아파트서 또 화재…23분 만에 진화 '인명피해 없어'경찰, '李대통령 등 168명 개인정보 유출' 정식 수사 착수관련 기사제주 시민단체들 "풀뿌리원탁회의 제도화해 주민자치 실현해야"부산경실련 "항만공사 통합은 시대착오적…철회하고 분권 강화해야""부산항은 800만 시민의 터전…항만공사 통합 중단, 자치권 강화해야"'장기수표' 풀뿌리 민주주의, 천안시정에 뿌리내릴까전남광주통합시 '2계층 체제' 우려…광주 행정 독립성 확보 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