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지난해 10월 전씨 고발전한길, 입국 직후 "성실히 조사받고 무죄 증명하겠다"전한길 전 한국사 강사가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로 귀국해 기자회견에서 자신이 제작한 영화 포스터를 들어보이고 있다. 2026.2.3/뉴스1 ⓒ News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전한길김현지경찰서울경찰청권준언 기자 '너무 일찍 온 여름' 낮 최고 '33도'…일교차 15도 안팎[오늘날씨]'개미 디저트' 미슐랭 식당 재판행…알고 보니 '식용 불가'관련 기사전한길 "태진아 이어 이재용도 출연 불가?…혼자서라도 윤어게인 외칠 것"